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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픽스 터 구인] "비참하다 데스트", 바르사 입단식 리프팅 실수에 팬들 한숨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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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작성자 검증놀이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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픽스 터 구인

세르지뇨 데스트(20)가 FC바르셀로나 입단식에서 굴욕적인 첫 인상을 심어줬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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늘 그래왔듯 바르셀로나에 입단하면 캄프 누를 배경으로 포토타임을 가진다. 데스트 역시 그랬다. 손으로 볼을 들기도, 팔과 옆구리 사이에 끼면서 미소를 보였다. 그리고 자유자재로 리프팅을 구사했다. 하지만 발등으로 볼을 몇 번 못 찬 후 떨어뜨렸다. 명색이 프로인데, 긴장한 탓인지 몇 차례 실수를 범했다. 다행히 마지막에 화려한 기술을 뽐냈지만, 일부 팬들은 계속 의심의 눈초리를 보내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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