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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그안에 외질 넣어라"…'안전사이트 거너사우르스' 해고에 뿔난 아스널 팬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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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작성자 검증놀이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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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스널 레전드와 유명인 팬들도 트위터 등 안전사이트 SNS 여론전으로 팬들의 마스코트 살리기 운동에 힘을 싣고 있다.


1980~1990년대 활약한 아스널 레전드이자 현재 축구 해설위원으로 활동하는 폴 머슨은 "거너사우르스와


함께 커온 30~40대 팬들이 구단 결정에 실망하고 있다"면서 "아스널이 정말 바보 같은 결정을 내렸다"고 비판했다.


아스널 팬인 유명 코미디언 잭 화이트홀은 트위터에서 "(퀴 해고는) 정말 슬픈 결정"이라면서


"이제 거너사우르스 안에 메수트 외질을 넣어 연기시키자"고 비꼬았다.


주급 5억원을 받으면서도 전력 외 자원으로 전락한 미드필더 외질은 코로나19 사태 뒤 구단의 급여 삭감


제안에 응하지 않은 것은 물론, 중동 클럽의 거액 이적 제안도 거부한 것으로 알려져 팬으로부터 크게 비난받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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